갑상선 호르몬 검사 결과 병원기록(25) 선이의

 지금까지 송이버섯 상태

⊙2021년 6월 건강검진에서 충격적인 귀첨판 폐쇄부전증 심장병 진단을 받았다 → 바로 약을 먹을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6개월마다 초음파 관찰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라고만 생각하고 몇 년 동안 계속 갑상선 호르몬 약을 먹었는데?

→간수치 미친 상승→혈중 칼슘 농도 관찰

송이버섯의 몸 상태는 모두 쿠싱증후군을 지목하고 있으며, 즉시 실시한 쿠싱증후군 진단검사에서 쿠싱증후군을 진단받는다.

→쿠싱증후군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바로 약을 먹는 것은 권장하지 않으므로 일단 아무 약도 먹지 않은 채 한 달을 지켜보기로 한다.

→약속한 한 달 되는 일주일을 앞두고 갑자기 너무 아파하는 송이

오른쪽 앞다리를 절며 힘없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송이

메고 병원에 갔다가 일주일 남았는데 갑상선 호르몬 검사 실시

그리고 나온 검사 결과

1번째_간 수치 그렇게 한 달 동안 열심히 간보조제 사메탑과 간에 좋다는 약 을사를 먹였는데

한 달 전보다 더 상승하고 있는 간 수치

왼쪽)2021년 6월 11일/오른쪽)2021년 7월 9일

ALKP 수치가 6월에는 396→7월에는 473으로 휴
그래도 다행인 것은 간수치를 보는 항목 중 ALT치에 더 민감하게 봐야 하는데 송이버섯의 ALT치는 정상인 것에 다행이라는 것이다.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 찾아보니까
간의 상태를 보기 위해 주로 평가하는 항목이다.
ALT , AST , ALP ( ALKP ) , GGT
간실질세포의 세포질에 존재하는 효소가 상승하면 간세포가 파괴되고 있다는 것, 3배 이상 증가시 간질환을 의심한다.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에 결합되어 있는 거의 모든 세포에 존재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도 수치가 쉽게 올라간다.
담관 상피세포에서 생산되는 효소 담즙 정체성 질환 시 쉽게 상승하는 담즙 폐쇄, 쿠싱, 췌장염, 스테로이드 복용 등의 다양한 이유로 증가.
간문맥과 담관계에 주로 분포하는 효소 ALT와 비슷하여 담관정체나 스테로이드 노출시 크게 증가하는 특징
아픈 강아지와 고양이를 위한 힐링카페에 적힌 댓글을 보고 가져왔다-
둘째_갑상선 호르몬 수치

2021년 6월 11일 갑상선 호르몬 검사 결과, 이것이… 말하자면 쓸데없이 갑상선 호르몬을 올리는 약을 복용하고 있을 때의 결과일 텐데, 괜히 약을 복용해서 갑상선 호르몬이 팍! 올라가고 있는 결과를 나타내고,

별로 신경 쓰였던 아무런 약도 먹지 않았던 한 달 후의 결과는 다시 미궁에 빠지고 말았다.
몸무게가 부쩍 늘어서 6.4~6.5kg이던 송이 몸무게가 7kg이 될 정도로 단기간에 0.5kg이 늘었으니까요.. 갑상선 호르몬이 또 저하되어 조절을 할 수 없고, 조건 호르몬 계약을 마셔야 합니다. 했는데 왜

2021년 7월 9일 갑상선 호르몬 검사 결과 범위를 유지하고 있었다…?ㅇ?

아니, 정상이라서 너무 좋은데, 그럼, 어떻게 하면 좋아…??!?!?
무작정 쿠싱호르몬 약을 먹으면 좋은 것보다 부작용이 더 많다는 말에 한숨만 안나와서.. 그렇다면 도대체 왜 이렇게 살이 찔까.. 정말 고민고민
살이 찌면 목디스크까지 와서 요즘 너무 힘들어하는 우리 송이몸이 무거워진 탓에 관절은 더 안 좋아지고 디스크도 더 안 좋아지고 씰룩씰룩 앓는 중

평소 같으면 아빠 밥 먹을 옆에서 딱 붙어서 초롱초롱한 눈으로 바라봐야 하는데 기력이 없는 모습으로 저렇게 방석에 들어가서 누버잇…ㅠ_ㅠ핑

안타깝게 그럴 거야?

일단 약을 먹었다고 좋은 것은 아니고, 쿠싱 호르몬 약을 먹는 순간 더 머리가 아파진다고 하니까.
약에 대한 부작용도 많고 구신 호르몬 약을 먹는 순간, 먹고 일주일 후, 또 호르몬 검사 3주 후, 다시 호르몬 검사처럼 검사를 하고 살아야 한다고 하니까.
출산을 눈앞에 둔 나는 한숨만 나온다.ㅠㅠ송이버섯에 집중해야 할 중요한 시기에 그럴 수 없으니까..는..
소중한 강아지

그래서 요즘 송이버섯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을 또 하나씩 찾아보는 중이다

우선 제일 급한건 상냥하게! 원숭이!!! 저도 원숭이문 최송도살이문!!!!!!
산책을 하고 싶어도 제대로 걸을 수 없는 소나무라 산책은 꿈도 못 꾸니까..

체험단에서 받은 거 이거 남은 거 열심히 먹여서 보고 있는 거야… 효과는 아직 없대.

마찬가지로 효과가 없었지만 그래도 간장수치 좀 내려가게 아니 더 올라가지 말라고

열심히 상어탑과 우루사를 계속 먹이고 있어.. 이웃이 추천하는 그 알약 절단기는 정말 유용하다.포스팅은 별개로 간략하게 해보자.

그리고 가장 큰 결심은 당분간 건 사료에서 화식으로 바꿔본 것..
어쨌든 건사료가 습식보다 살찐다고 해서 송이버섯이 진짜 난생처음 건사료는 안 먹는 건 사료 거부 사태가 일어났기 때문에 앞으로 가능한 한 화식으로 먹여보기로 했다.

건 사료보다 10배는 뭐야. 훨씬 비싼 것 같은데..ㅠ_ㅠ 난 그렇게 또 나에 대한 걸 줄이고 또 어디서 줄여야 할지 찾으면서.. 하하 산부인과비 낼 돈도 울고 난리야. 큰일이야.

제바알, 제바알, 우리 눈썹, 디스크로 인한 통증과 관절의 통증을 조금 높인다고 말해 주세요.오오오

비나이다

●귀여운 내 개, 목살을 꼬집다

서툰 누나 만나서 고생만 하고

미용실력은 7년이 지나도 늘지 않고… ———————————————————————————————–

흘러가는 세월을 멈출 수 없고 늙어가는 내 아이의 시간을 멈출 수는 없지만

나는 최대한 할 수 있는 발악을 해서 우리 송이 아프지 않게 해줄 거야

오늘도 난 널 보면서 또 다짐하고 약속해

미치도록 사랑하는 내 정강이의 강아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할게